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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L의 락 이야기mindFULL의 앨범 단평w2000wkd의 싱글 태그 리뷰

FEATURING BLOGGERS

  1. 2007/11/10 Linkin Park & Piano
  2. 2007/08/15 SUM 41 <Underclass Hero>
  3. 2007/03/30 Yellowcard - Ocean Avanue (2)
  4. 2007/02/05 오프스프링(Offspring)

내 블로그에 Muse의 Starlight에 관한 글을 쓰다가

Linkin Park의 곡들을 Piano로 연주한 동영상들을 찾게 되었다.
Linkin Park가 이렇게 애상적일 수 있다니...
  (원래 작곡을 잘했기 때문일까?)
그 중에 특히 좋은 몇 곡만 골라서 올린다.


1. In the end


2, Numb


3. What I've done


4. Crawling


5. Bleed it out


나도 뭔가 악기를 잘 다뤄서, 좋아하는 곡들을 연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배워볼까?

어쨌든, 피아노는 좀 연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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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in Park & Piano  (0) 200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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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class Hero

이른바 greenday 등과 함께 rock-punk, pop-punk 를 형성한 그룹이며 멤버는 전부 캐나다 출신이다. 데릭 위블리(보컬,기타), 스티브 조크즈(드럼), 콘 맥캐슬린(베이스), 데이브 바크쉬(보컬, 기타).

2004 이후 공백기동안 기타리스트 데이브 백시 탈퇴, 매니지먼트 회사와의 결별등 여러가지 안좋은 악재들이 겹치며

리더 데릭 위블리가 '밴드해체'까지 생각한 상황속에 탄생한 신보

Does This Look Infected(2002)에서 충격을 먹었던 앨범아트도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My Chemical Romance, AFI, Fall Out Boy등등 다른 펑크밴드들이 방방 뛰는걸 보며 Sum41이 부담을 가졌을 법만도 한데  (My Chemical Romance는 'Welcome to Black Parade' 한곡으로 빌보드 차트 락부문을 2개월동안 1위를 석권했다.)

그래도 역시 Sum41

시대변화에 맞춰 어느정도 변화를 시도하되, Sum41 특유의 색깔은 여전하다.

일단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로는

'많이 밝아졌다'

에이브릴라빈의 영향때문인지는 몰라도

암울의 극치를 달리던 과 비교하면 훨씬 밝아졌다.

(그런데 정작 에이브릴 라빈의 3집은 많이 안좋아졌다. 기존의 alternative-rock도 아니고 pop도 아니고. 언제는 가수활동 중단하고 연기한다고 했다가 뜬금없이 앨범낸 것도 그렇고)

전작 의 헤비한 사운드가 자취를 감추고

데뷔초때의 가벼운 사운드, 마구 내달리는 질주감등이 더 부각됐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여기에 이모(Emo)적인 요소와 모던록을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서정적인 부분까지 겸비했다.

심지어 이번 앨범의 히든트랙인 'Look at Me'는 라디오헤드나 트레비스의 브릿팝적 색깔까지 보여주고 있으니


펑크, 메탈, 이모, 모던록, 브릿팝


MCR에 버금가는 진정한 짬뽕의 결정체 -0-
(MCR은 라이브와 뮤비의 비교만으로도 충분하다. 라이브에서 삑사리가[...])

그렇다고 Sum41이 무턱대고 방방뛰기만 한 앨범을 내놓았느냐

역대 Sum 41 최고의 곡으로 불리우는 'Fat Lip'에 남아있는

Sum41특유의 '냉소적인 사회비판'은 여전히 건재하다.

즉. 노래는 신나는데 가사 내용을 들여다보면 노래분위기와는 정반대로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꼬집고있다.

쉽게말해 '웃으며 욕한다 =_='




P.S.

한가지 궁금한것이
의 첫번째 수록곡 'Underclass Hero'는

의 보너스트랙 'Subject to Change'와 매우 유사하다(후렴구가 100% 일치한다)

만들기 귀찮았나 -0-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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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41 <Underclass Hero>  (0) 200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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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card


이번에 올릴 노래는 Yellowcard의 메이져 데뷔 앨범 (실제로는 6집으로, 실제로 1집은 1997년 1월 'Midget Tossing'이라는 앨범을 통해 데뷔했다.)에 실린 곡인 앨범의 대표곡입니다. 이 Yellowcard라는 밴드는 국내에서는 거의 인지도가 없지만, 역시나 sum41, green day, blink 182, offspring 등과 같이 펑크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실력파 가수입니다. 멤버 소개를 하자면, 라이언 키(Ryan Key, 보컬), 숀 맥킨(Sean Mackin, 바이올린), 라이언 맨데즈(Ryan Mendez, 기타), 피터 모슬리(Peter Mosely, 베이스), 롱기뉴 워렌 파슨스 3세(Longineu Warren Parsons III, 드럼) 이 되어 있는데,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다른 밴드와는 달리 바이올린을 담당하는 파트가 따로 구성되어 있고,  이로서 melody-punk라는(공식적인 이름이 아님) 새로운 장르를 형성합니다. 대부분의 lyrics는, 일단 black 계열은 아니고, 풍자라던가 비꼬는 어투 대신 삶에 희망을(?)주는 가사들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곡은 6집의 대표곡인 'Ocean avanue'입니다. 대충 welcome to b.p와 같은 비트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지금 학과동 무선인터넷 상황때문에, 도저히 lyrics를 넣을 겨를이 없습니다. 개정은 추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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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밴드는, Green Day, Sum 41, Blink 182 등과 함께 네오펑크를 이끌어 왔던 대표인 펑크 그룹이다. (어떤 펑크 그룹이던지간에, introduction에는 항상 오프스프링과 비교를 한다.) 특유의 하드한 사운드와 펑크가 절묘하게 결합된 것이 특징인 오프스프링은, 1984년도에 처음 결성된 오래된 그룹이다. 이제 밴드소개를 하자면, 덱스터 홀랜드(Dexter Holland, 보컬), 누들스(Noodles, 기타), 그렉 크리셀(Greg Kriesel, 베이스),  그리고 원래 드러머였던 론 웰티(Ron Welty)는 탈퇴하고 지금은 아톰 윌라드(Atom Willard, 드럼)로 총 4인조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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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스프링(Offspring)


 그들은 자신들의 레이블인 블랙 레코드(Black Records)에서 발매한 데뷔 싱글 'I'll Be Waiting' 이후 데모곡들이 펑크(Punk)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되면서 차차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데뷔 앨범 The Offspring을 내며 화려하게 미국 음악계에 나타났다. 그리고 오랜 공백을 두고 발표한 2집 [Ignition](93)은 펑크 팬들을 만족시킬만한 날카로움과 메인스트림 팬들에게도 어필할만한 멜로디로 인해 언더그라운드 밴드 추종자들을 양산했다. 그만큼 그들의 인기는 점점 올라가고 있었다. 그 다음 해 발표한 3집 [Smash](94)는 펑크(Punk)와 스카(Ska), 하드록(Hard rock)이 적절히 조화된 신선한 사운드로, 디지츠(Didjits)의 커버곡 'Killboy Powerhead'를 비롯하여 신비로운 중동 풍의 기타가 가미된 히트작인 첫 싱글 'Come Out and Play(Keep 'Em Separated)', 'Self-esteem', 'What in the World Happened to You', 'Gotta Get Away'의 연이은 히트를 기록했다. 그 뒤로는 준 히트에 머무르면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오프스프링도 나름대로 크고 작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고, 2004년에는 내한 공연도 가졌었다. (사실 당시에는 이 밴드를 잘 알지 못했었다.)

p.s. Offspring 과 The Offspring 의 표기법에 관한 reply는 무시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곡은,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Offspring - Want You Bad 이다. 이 곡은 American Pie 2 Soundtrack에도 실려 있다. 전형적인 Punk.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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