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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art Little 2의 Ending Theme로 쓰인 Celine Dion의 I'm alive이다. 영화의 분위기와 정말 잘 맞는 음악인 것 같다. 참 시원한 멜로디와 목소리랄까. 'God knows that'같은 가사가 좀 거슬릴 수도 있지만, 뭐 주제는 그게 아니니까...
 또, 셀린 디온의 미국 정규 6집인 'A New Day Has Come'의 1번 트랙이기도 하다. 몇년간 남편의 암을 간호하다가 기적적으로 나아진 후 만들어져, 희망이 듬뿍 담긴 앨범인만큼, CD플레이어에 넣는 순간부터 희망찬 멜로디가 울려퍼진다. 뮤직비디오가 잘 나왔길래 올려본다.

가사 보기

And It's only begun, I can't wait for the rest of my life.
 굳이 무겁고 우울한 분위기가 아니더라도,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그런 게 아니더라도, 참 의미있을 수 있는게 음악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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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schir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