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실 누구나 듣기 좋아하는 음악이란 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제가 오늘 소개하려는 '산책할 때 듣기 좋은 음악'이 누군가에겐 평화로운 산책을 망치는 음악이 될 수도 있겠죠. 따라서 별로 좋은 제목은 아닌데,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 이런 식으로 제목을 정하기도 좀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전 산책할 때 이 음악들을 자주 듣습니다. 사실 '산책할 때 즐겨듣는 음악'을 고르라면 몇 개를 더 골라야겠지만, 음악을 너무 많이 올리는 것도 좋지 않을 것 같아 Instrumental 음악으로만 5개를 골랐습니다.



Sound Providers - Autumn's Evening Breeze
재지 힙합 그룹 Sound Providers의 정규 1집에 수록된 곡.
제목처럼 가을 저녁에 산책하면서 듣기에 좋습니다.

DJ Soulscape - Love Is A Song
DJ Soulscape의 2집 Lovers에 수록된 곡.
따스한 봄날 오후, 산책할 여유가 있으시다면 이 곡을 들어보시길.

DJ Soulscape - Piano Suite / Loop Of Love
DJ soulscape 1집, 180g Beats.
천천히 걸으면서 이 곡을 듣기는 좀 그럴 것 같기도 합니다만, 어쨌든 저는 자주 듣습니다;;

The Quiett - City Cats
프로듀서 겸 MC, The Quiett의 Instrumental 앨범, Never Sold Out.
고양이하면 역시 밤. 살짝 차가운 기운이 도는 바람이 뺨을 스칠 때.

Mild Beats - 예전과는 다른
Mild Beats의 Instrumental 앨범, Never Sold Out.
다른 곡들은 원래부터 'Instrumetal' 음악이었습니다만, 이건 원래 가사가 있습니다.
원곡은 Message From Underground 2006 앨범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피엡 > Song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팔(大捌) - 구운몽  (0) 2007/06/06
산책할 때 듣기 좋은 음악  (0) 2007/05/11
Sully Sefil - J'voulais  (0) 2007/03/11
Posted by 피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