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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llowcard

기본적인 밴드의 그룹사운드 사이를 뚫고 나오는 바
이올린 선율을 무기로 하고 있는 이 그룹은 작년(2007년) 8월 Paper Wall이라는 새로운 앨범을 냈다. 2집때의 Gift and Curses(스파이더맨2 OST)나 Ocean Avenue 같이 신나는 느낌은 없지만 View From Heaven 같은 기타 솔로가 많다. Punk의 새로운 장르를 만든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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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onots
독일산 5인조 펑크밴드 두낫츠. Sum 41 보다 가볍고 McFly 보다는 신나는 멜로디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Saccharine smiles 부터 Today, We Got the Noise 등 명곡들이 많다. (필자는 최근에 알았기 때문) 2004년 Disappear 를 이후로 새 소식이 없지만 여전히 기대 가져볼만한 밴드이다. 멜로디성으로 친다면 펑크 그룹중 거의 최고 수준.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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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um 41
1집, 2집, 3집의 눈부신 히트 속에 낸 4집(2004)가 무겁고 중후한 사운드를 가지면서 데뷔 초의 신나는 듯한 분위기가 나지 않는 다하여 평이 안좋아졌었던 상황에 세컨기타 데이브의 탈퇴로 밴드 해체까지 고려했던 리드보컬 데릭이 새롭게 내놓은 5집인 Underclass Hero를 보자면 분명 4집보다는 가벼워졌다. 하지만 타이틀곡 과 몇개를 제외하면 음악성은 있을지 몰라도 비슷비슷한 사운드에 그닥 sum41 만의 느낌이 살아있지 않아있다. 물론 3인조라 어려움도 많았겠지만 아내인 avril lavigne의 도움도 받았을 텐데.... In Too Deep Motivation Fat Lip 등 모던락 빌보드 차트 10위 내의 곡을 5개나 만들었던 2집때의 영광은 6집에서는 기대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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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vril Lavigne
이건 뭐 부부가 동반 추락했다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17세의 나이로 밀레니엄 히트를 기록하며 음악계에 화려하게 진출한 avril은 1집, 2집 모두 대 히트를 기록하며 punk 여자 부문의 새로운 지표를 만들었다. 그러나 최근 할리우드 진출과 연기자로서의 욕심이 생긴다느니, 가수 활동을 접겠다느니 하는 기사가 많이 뜬 상황에서 뜬금없이 올해 4월 3집을 냈다. 하지만 느낌은 바로 위 sum41 앨범과 비슷해보인다. 앨범을 내기 전에 영화 <에라곤> ost로 쓰였던 When You're Gone (이 노래는 미국여행 갔을때 universal studio에서도 들었다.) 등 일부 트랙을 미리 공개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앨범 판매량이나 차트 순위에서도 전 영광을 따르기는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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