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랩에 데이들 감상도 다 못올렸지만, 뭔가를 써야할 것 같아서.
최근 음악들 2007/8~ 9
윤하 : 일본곡들을 한빈이에게서 받음. 일본 곡들이 1집보다 더 좋은 듯.
하지만 가사를 모르겠다.
ELLEGARDEN: 알게됨
Marry me가 가장 유명 Salamander, Make a wish, SupernovaDynamic Duo : 동전한닢 remix 외 몇 곡, Ring my bell 다시 받다.
Way Back into Love : 언젠가 강당 피아노 위에 악보를 보고 곡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Musics and Lyrics OST], Hugh Grant & Haley Bennett이 Hugh Grant & Drew Barrymore보다 더 좋은 것 같다. (웃음소리가 거슬려요.)
인순이와 카니발의 거위의 꿈 : 둘 다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
[The Power Of Love]
옛날 명곡들은 리메이크 버젼이 더 잘 들린다.
그렇지만 명곡은 역시 명곡들, 몇곡 뽑아보자면
Withot you - Mariah Carey
Total Eclipse Of The Heart - Bonnie Tyler
Stars - Simply Red
Change the world - Eric Clapton
그외 재밌는 곡들, 원래는 웃긴 곡이 아니었을텐데, 개그프로에서 주로 사용되면서 재밌어졌다.
Careless Whisper - George Michael
Take My Breath Away - Berlin
[세상의 모든 음악4]
아버지께서 계속 사고 계시는 앨범으로 장르는 World라고 하는 것이 적합한 것 같다.
Turning 추천다른 곡들도 좋지만 이런 앨범은 특성상 자주 듣지는 않게 된다.
다만 어떤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BGM으로 사용한다던지) 유용한 경우가 많다.
[Transformers OST]
막상 영화에서 어디서 쓰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영화에 쓰이지 않은 곡들도 많다.
따라서 영화때문에 듣는다기 보다 그냥 이런 장르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아할 수 있는 음악
1번이 What I've done으로 시작하고이곡 말고는 다른 곡들은 다 나에게 생소한 아티스트들. 하지만 곡들은 좋다.
Panic
태건이에게 앨범을 다 받았지만, 엄두가 안나서 다 듣지는 못하고 유명한 몇 곡들만 추가
유명한 곡들 :
로시난테, 왼손잡이, 달팽이, UFO, 태엽장치 돌고래,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왼손잡이가 가장 좋고, UFO는 그 앨범의 특성상 내가 노래방에서 들었던 것과는 많이 달랐다.
찾아 낸 싱글들
주로 차타고 가면서 라디오에서 좋은 곡들이 나올 때마다 핸드폰 메모에 저장해 두었다가 추가한 곡들
Big Big world - Emila, 놀러와 - Loveholic,
편지 - 김종국, 사랑을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 모던쥬스
오렌지 마말레이드 - 자우림 : 가사가 특히 자소서와 연관이 많이 되어 있어서
Battle Without Honor or Humanity - Tomoyasu Hotei : Kill Bill의 음악, 들어보면 다들 알텐데
사랑가 - 구혜선 [열아홉 순정 OST] : 오랜만에 기억이 나서 (아마 러브레터에서 보고 나서)
청혼 - 노을 : 개그콘서트 뮤지컬 마지막회인지, 러브레터 나왔을 때인지에서 보고나서)
Je T'aime - 헤이 : 앨범명이 매우 길다. [널 사랑하나봐 너무나 행복해 언제나 투명하게 나만 사랑해줘]
칵테일 사랑 - 마로니에 : 여러가지 버젼이 있는 듯 하다. 가사가 맘에 들었다.
옛날 OST들
That thing you do - The Wonders -That thing you do
Dreams are my reality - Richard Sanderson - La Boum : 매우 좋은 곡, 감미롭다. Sophie Marceau
Buzz 1집 [Mornig of Buzz]
규원이의 추천으로 받아서 들었다.
확실히 대중성이 떨어지고, 좀 더 신선해 보이기도 하나 어떤 곡의 어떤 부분은 진삼국무쌍 음악과 비슷한 듯
역시
Monologue가 가장 좋다.하지만 나는 2집이 가장 좋은 것 같다.
Norah Jones [Not Too Late]
노래를 되게 편안하게 부른다. 저녁 카페, 자기 전에도 어울리는 곡들
이번 앨범에서는 특별히 좋은 곡이 없고, 대체적으로 좋은 것 같다.
신곡
손수건 - 김동완
가사 반복이 좀 있지만, 곡은 나쁘지 않아서.
러브레터 특집의 영향
Lady day, Band day, Club day 곡들을 많이 받았다. 공연 곡이 아니라도 아티스트의 유명곡을 받았는데
'사랑보다 깊은 상처'가 대표적이다.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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